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팀은 10월 19일(월), 웅동초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상담 및 치료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과 불안·우울 자가검사, 정신건강 OX 퀴즈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업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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